[사무실청소대행/청소대장] 종이컵 재활용방법, 뜯어쓰는 이색 종이컵
여러분 혹시 사무실에서 종이컵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아마도 사무실에서 자주 마시는 커피 종이컵만해도 하루에 한 잔에 하나씩은 꼭 사용하는 것이 바로 이 종이컵이 아닌가 싶습니다. 종이컵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하루에 서너잔씩 커피를 드시면서 사용하시는데요. 이런 종이컵이 우리 환경파괴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고계신가요?? 이미 이런 환경오염을 막기위해 텀블러를 사용하거나 자신의 컵을 세척해서 사용하고 계시는 ‘환경지킴이’분들도 많이 계시고, 제지 업체들은 옥수수에서 추출한 자연물질로 만드는 친환경 종이컵 생산을 연구하고 있기도 하지만.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아이디어 제품을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친환경 종이컵 인테리어 뜯어내는 종이컵인데요~ 기존 종이컵을 재활용해 자원을 절약하는 아이디어상품이에요~ 요즘 이색 종이컵이나 종이컵 활용의 사례를 보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콘셉트를 미래를 생각하는 에코 제품으로 하고 있는게 많은데요. 최근 가장 큰 현실가능성을 가진 종이컵 재활용 아이디어가 바로 ‘뜯어내는 종이컵’이랍니다. 국내 시진 디자이너 2명이 디자인한 이 종이컵은 우리가 보통 종이컵을 재활용 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입을 대고 마신 부분이 찝찝하고 오염되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입을 댄 윗부분만 뜯어내고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해내, 한 종이컵 당 총 3번의 활용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게 과연 얼마나 절약이 될까 싶지만, 하루 3잔으로 정할 경우 1년이면 3그루의 나무가 절약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 작은 종이컵 아이디어를 단순히 얕볼 수 없는 노릇이죠! 우리의 작은 실천이 축적되면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많이 애용하는 ‘종이컵’이니만큼 여러분께서도 앞으로 종이컵 대신 텀블러나 개인 컵을 사용하시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환경 보호에 이바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 얼마나 보람되고 즐거운 일인지 모릅니다! ㅎㅎ
하이터치 미래감성 저널 :: 재활용 가능한 1회용 노트북 디자인
from YankoDesign.com
요즘처럼 그린(green)과 재활용이 화두인 상황에서, 두꺼운 종이 기반의 1회용 노트북 디자인이 소개되서 화제입니다. 버려지는 노트북의 커다란 플라스틱 케이스 대신 재활용 가능한 종이를 이용하는 친환경 디자인입니다.
최근 Yanko Design에 한국 디자이너들의 디자인이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이 컨셉 디자인 역시 박제성(Je Sung Park)이라는 디자이너의 작품입니다. 재활용 가능한 두꺼운 종이를 이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나름의 현실성도 있다는 생각인데, 어떻게 보시나요?



[에코디자인]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 Yill :: 네이버 블로그
무엇인지 아시나요? 북같기도 하죠? 사람이 끌고 다니는데… 가방일까요? 바로바로, 휴대용 에너지 저장소입니다. 이름은 Yill 베를린의 재생에너지 회사 유니코스(Younicos)에서 만든 제품인데, Werner Aisslinger가 디자인 했습니다. 끌고 다니면 휠이 굴러가며 전기를 자가 생산하는데, 내부에는 300와트까지 전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리튬 티타늄 베털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방사능에 대한 공포, 화석 연료에 의한 지구 온난화… 요즘 같은 때 이런 제품 하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직접 끌고 다니면서 전기를 만들다보면 전기의 소중함에 대해 배우고, 낭비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운동도 하고, 전기도 아끼고, 환경도 살리는 일석삼조의 제품이네요. [출처] [에코디자인]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 Yill |작성자 도요



Eco design

커피에 설탕을 넣을때 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생각나게하는 설탕입니다.
곰이 사르르 사라지듯이…
우리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는 뜻있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LOVE & PEACE : 에코 디자인
에코디자인*환경과 생활을 생각하는 제품
이 제품은 책상과 휴지통이 결합된 제품입니다쉽게 버리고 정리할 수 있어 상당히 편해 보입니다.
손전등으로도 사용 가능한 스탠드입니다.분리형의 스탠드. 정말 굿 아이디어인 듯 : )요목조목 잘 쓰이겠죠.
짧은 머리에도 많은 양의 샴푸를 짜서 사용하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과다한 양의 샴푸를 사용하지 못하게 걸어두는 락 장치 입니다간단하지만 정말 무릎을 치게 하는 디자인인 듯!
패트병을 꽃병으로 재활용할 수있는 팰트로 만든 덮개입니다.이렇게 덮어 두면 아무도 패트병인지 모르겠죠?
타이머로 사용하는 콘센트입니다. 한두시간뒤에 꺼지게 맞춰두면쓸때없는 전기 낭비는 없겠죠.
종이를 쉽게 분류하고 묶을 수 있게하는 재활용 상자입니다.가죽으로 만들어져 상당히 멋스러워 보입니다.
마우스패드, 컨받침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메모지(?)입니다.환경과 생활을 생각하는 에코 디자인 제품입니다.별 것 아닌 사소한 것에서부터 환경과 사람을세심하게 배려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도 뿌듯합니다. :)Designer: Orcadesign